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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엄마손 꽈배기’ 봄맞이 신메뉴100%(2018. 3. 28, 서대문사람들 73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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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3-30 14:06 조회1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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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3.gif 2018년 03월 28일 (수) 11:51 [제 733 호]
‘서대문 엄마손 꽈배기’ 봄맞이 신메뉴100%

우유버터 이용한 팥 도넛 출시, 800원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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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부터 판매 출시된 팥도넛

서대문구 홍은종합사회복지관 별관(세검정로 71) 1층에 위치한 「서대문 엄마손 꽈배기」가 봄맞이 새 메뉴로 6일 「팥도넛」을 출시한다.
이 가게는 서대문구가 어르신의 손길로 지역사회에 건강하고 인기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매장 면적은 26.8㎡로 지난해 9월 개점했다.
어르신 12명이 교대로 근무하며 친환경 재료를 사용해 수제 꽈배기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교육과 테스트 작업을 거쳐 신메뉴를 개발했다.

새롭게 선보인 팥도넛은 100% 우유버터와 깨끗한 기름을 사용하며 방부제와 첨가물, 색소를 넣지 않는다. 또 3번 발효시켜 부드러운 것은 물론 믿고 먹을 수 있는 간식으로 1개 800원에 판매한다.
서대문구는 이곳 근무 인원을 15명까지 늘릴 계획이다. 문석진 구청장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서대문 엄마손 꽈배기」 같은 시장형 일자리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의 어르신복지과 330-8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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