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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약같은 내친구’ 지역주민위한 열린음악회(2017. 11. 20, 서대문사람들 7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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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2-27 13:13 조회1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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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3.gif 2017년 11월 20일 (월) 16:38 [제 722 호]
‘보약같은 내친구’ 지역주민위한 열린음악회

홍은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 발표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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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빅팀이 선보인 ‘추억속으로’무대, 이 팀은 뷰티상을 수상했다.

홍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석진)이 주최한 「2017 지역주민 열린음악회 보약같은 내친구」가 지난 9일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그간 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다양한 수업에 참여해 온 어르신들의 공연이 선보이는 무대로 꾸려졌다.

현재 홍은종합사회복지관에는 30여개의 프로그램이 운영중이며 이중 9개 팀이 참여해 그간 배운 실력을 겨뤘다.
행사장에는 서울시의회 박운기, 문형주 의원과 서대문구의회 홍길식 의원이 참석해 참가 어르신을 격려했다.

행사중 에어로빅 팀은 「추억속으로」라는 제목으로 어르신들이 교복을 입고, 고고댄스와 디스코를 결합한 에어로빅을 선보여 객석의 웃음과 박수를 자아내기도 했다.
에어로빅 팀은 뷰티상을 수상했다.
축하공연으로는 성악가 이은혁 씨의 무대가 선보였다.

시상결과 대상에는 삼채놀이등을 공연한 난타팀이, 뷰티상은 에어로빅팀이, 화합상은 왈츠 공연을 펼친 스포츠댄스팀이, 인기상은 밸리댄스 팀이 각각 수상의 연광을 안았다.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은 해마다 수강생들의 발효회성격의 열린음악회를 열어 주민들과 소통해 오고 있다.


<옥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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